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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20일 `BBK 주가조작'의 주모자인 김경준씨의 누나 에릭카김이 `BBK는 이명박 소유'라는 내용의 이면계약서를 공개키로 한 데 대해 "괜한 짓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경기도 일산의 한 주택가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면 계약서를) 가져다 보면 되지"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는데 대해 "모두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의 이 같은 언급은 이면계약서가 공개돼도 자신에게는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받아들여진다.이 후보는 BBK 의혹에 대한 질문이 잇따르자 "대통령선거 아닌가. 대선에 맞는 질문을 합시다"라고 말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아를 찾습니다이름: 모영광(만2세, 남)일자: 2003년 10월10일장소: 부산시 해운대구 우2동 성불사특징: 눈썹이 짙고 일자형임. 피부가 검은 편 이름: 최재혁(당시 만2세, 남) 일자: 2002년 10월 5일장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특징: 곤색모자 착용함Supported by Needlworks, 한국복지재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